실제 보호자가 들려주는 회복 이야기
실어증·우측 편마비에서 정상 대화·자립 보행까지의 12개월.
기저귀·억제대 없이 보낸 1년. 의료가 이렇게도 가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.
발병 직후 좌측 편마비, 회복기 재활 끝에 보행기 없이 외출.